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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텐트 그늘막서 발암물질 검출 '충격'
작성자 솔베이 (ip:)
  • 작성일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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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81
  • 평점 0점

< 캠핑초보님들 또는 기존 캠퍼님들> 을 위하여 알아두셔야 할것을 알려드립니다.

 

# 특히 초보님들.....텐트와 타프의 방수에 대하여 잘 아시고 상품을 꼼꼼히 비교 확인하시고 선택하시기를...

 

방수도 10,000mm 자랑하고, 뒤에는 Black 코팅 하며 유혹을 하지만 , 이것만은 아시고 구매하시기를 ....

 

 

가을 캠핑 시즌을 앞두고 아이더 등 일부 텐트 그늘막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있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시중에 판매중인 그늘막 2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10개 제품에서 발암 물질인 포름알데하이드가 검출됐다고 2일 밝혔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아이더(384.3㎎/㎏) 제품의 검출량이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엣지하우스(81.0㎏), 레펙스(47.3㎎/㎏), 탑앤탑(44.8㎎/㎏), 라푸마(44.3㎎/㎏), 스노우피크(33.0㎎/㎏), 마운티아(29.8㎎/㎏), 블랙야크(28.0㎎/㎏), 버팔로(23.8㎎/㎏), 코베아(21.5㎎/㎏) 등의 순이었다.

 

포름알데하이드는 암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물질로 환경부는 지난 2007년부터 직물이나 3세 이하 유아용 제품에 대해 사용을 금지한 바 있다.

하지만 텐트는 포름알데하이드 관련 안전기준이 없다.

 

녹색소비자연대 관계자는 “국가기술표준원에 해당 제품에 대한 조치를 요구할 것”이라면서 “텐트 그늘막 등 텐트에 대한 안전기준 마련도 요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포츠 서울  김자영기자 soul@sportsseoul.com

 

 

 

# 포름알데히드는 포르말린 제조, 합판 제조, 합성수지 및 화학제품 제조, 석유정제, 유류 및 천연가스 연소시설 등에서 발생한다.

특히 최근에는 실내공기오염의 주요 원인물질로 건축자재에 쓰이는 포름알데히드가 문제가 되고 있는데, 건물에 많이 사용되는 단열재와 실내가구의 칠, 접착제 등에 사용된다.

 

포름알데히드는 인체에 대한 독성이 매우 강하여 사람이 포름알데히드에 노출되면 질병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포름알데히드 농도에 따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0.1ppm 이하의 경우에는 눈, 코, 목에 자극이 오고, 0.25~0.5ppm의 경우에는 호흡기 장애와 천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심한 천식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 2~5ppm의 경우에는 눈물이 나며 심한 고통을 느끼게 되고, 10~20ppm의 경우에는 정상적인 호흡이 곤란해지며, 기침ㆍ두통ㆍ심장박동이 빨라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포름알데히드 측청기의 상한치인 50ppm 이상의 경우에는 폐의 염증과 더불어 현기증ㆍ구토ㆍ설사ㆍ경련과 같은 급성 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한 경우에는 독성 폐기종으로............

 

[네이버 지식백과] 포름알데히드(폼알데하이드) [Formaldehyde]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 그럼 난 어떤 텐트와 타프를 골라야하는거지??

 

 

이러한 포름알데히드의 원인도 있었지만 요즘뜨는 친환경 텐트를 내 아이와 가족이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진거 같습니다.

폴리에스터 텐트는 방수코팅액을 고정시키기 위하여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해야 하는.....

 

안쪽에 특히 코팅을 많이 하는 텐트는 문제가 될 듯하네요...

 

심지어 Inner tent 에도 방수 코팅을 하는 개념없는 텐트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인너텐트에도 이러한 환경오염 물질 안에서 숨쉬고 생활하는 것입니다.

 

 

폴리에스터 텐트는 안쪽에 방수 코팅을 많이하여 우레탄 액을 고정시키는데 요즘 타프도 방수 및 흑색 코팅을 10,000mm 이상 자랑하며 판매하는 업체들도 많습니다.

 

아마 방수가 타 브랜드보다 더 탁월하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나타내기 위해서 인듯하지만

방수코팅을 많이하게되면 코팅 기계를 통과하는 데 방수가 원단의 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약 1,000mm 가 됩니다.

 

그런데 방수 코팅을 하는 기계의 건조기 온도가 180도 인데 이 기계를 약 8~10여차례 ( 1000mm x 10회=10,000mm)통과하면 원단은 그 내구성과 인장력이 약해지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포름알데히드 성분이 높아질 가능성이 강한것입니다.

 

 

 

처음 몇 번 아니 1년 정도 사용하면 인장강도 문제가 당장은 나타나지 않을지 몰라도 일반 타프보다 내구성면에서는 떨어집니다.

 

 

솔베이 타프는 방수가 약 4,000 mm 로 생산하여도 그래도 방수가 폭우 속에서도 감동을 할 정도로 잘 되고 있는 적정 수준에 방수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솔베이 프리미엄 렉타타프, 필드테스트중, 여름 장마 폭우속에서~]

 

 

 

 사실 빗물과 방수 관계를 실험 한 조사에 의하면 빗물이 떨어지는 압력은 약100mm 수준인데 비가 계속 떨어지는 압력을 받으면 그 추가되는 누중 압력으로 약 1,000 mm 수준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공장에서 코팅하는 데도 그리고 빗물의 지속되는 하중 압력을 감안하면 2,000mm 방수면 왠만한 비가 해결 될듯합니다.

 

 

이번에 사건으로 포름알데히드도 높아지고, 원단의 인장강도도 약화되는 방수를 10,000mm 라고 하며 시각적인 효과만 높이는 코팅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게 얼마나 독하냐하면은 .....

 

몇해전 황토코팅도 있었는데 , 황토코팅이 황토기운이 생긴다고하여 떡을 치고 출하되어 텐트 천에 황토코팅이 포름알데히드를 얼마나 발라놓았는지 ,지인 봉제공장에서 미싱하는 사람의 손톱이 달아서 손톱도 3mm 정도 달아지고, 손에 피부병처럼 생긴것을 본적이 있어요..
그만큼 독성이 강합니다 .

 

 


< 한국의공장에서 황토원단 으로 텐트 만들때 가지고 와서 찍은사진>

 

 

이러한 포름 알데히드를 피하는 가장좋은 방법은 코팅액을 줄이는 것인데 방수 문제도 같은 문제가 있는 관계인데, 친환경 코팅 , 면텐트에 좋은 점을 추천합니다.

 

솔베이 면텐트 와 타프는 친환경적으로 사람이 잠을 자고, 활동하는 안쪽에는 방수 코팅을 안하였습니다.

 

그래도 방수가 됩니다. ^^

 

작년부터 나방 벌레, 청개구리 가 와서 달라 붙어서 그 입증을 하여 주었습니다.

 

 

 

 

 

 

 

 

이러한 지식을 알고 텐트 , 타프 사는게 좋을 듯 합니다 .

 

1달 2달 쓰고마는 캠핑용품이 아니기에 신중을 기하게 됩니다.

 

 -솔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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